'캬오아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7/21 휴식..... (2)
  2. 2008/07/15 50일 기념 사진 (8)
  3. 2008/07/14 캬오아가님, 화이팅! (3)
  4. 2008/07/14 휴식
  5. 2008/07/03 써전 캬오아가 (2)
  6. 2008/06/26 엄마 닮았네~ (6)
  7. 2008/06/25 제 맘대로 움직이는게 아녜요. (4)
  8. 2008/05/27 오.은.찬.을 소개합니다. (4)
  9. 2007/10/01 9월 28일 금요일 잠도 덜 깬 아침
2008/07/21 01:14

휴식.....

할아버지 할머니 수빈언니가 놀러왔을 때....


한참 복작복작 수다를 떨고 난 후, 지친 은찬. '아효~ 역시 삶은 고단하고나~ 역시 엄마품이 최고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2
2008/07/15 21:00

50일 기념 사진

캬오아가가 잘 먹여 살이 토실토실 올랐습니다. 완전 귀엽지만, 저희 부부에겐 완전 배짱을 벌써!!부터 부리는 이 아이. 50일이 된 지난 토요일에 스튜디오에서 전문가의 손길로 사진을 찍었네요....

엄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깃털처럼 가벼운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점잔빼고 있지만...  뒤에는 부들부들 팔을 떠는 아빠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 부끄러워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세욧~ 저도 초상권이 있다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꺄아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이러시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 어때요? 제 이 매력적인 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이쿠~ 넘어간다. 엄마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찍다가 사색에 잠긴 은찬양.... (실은 턱을 괸 포즈에서부터 머리가 뒤로 넘어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고픈지 자꾸 손을 드시는 은찬양.... 촬영하다가 긴급 수유를 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좁은찬양. (엄마, 걱정하지 마셔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밑 애교머리와 함께 한 껏 청순미를 뽐내는 은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촬영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었어요. 모델이라는게 좀 피곤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호~~~~~ 이얏~~~~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봐주신 모든 분들께, 윙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이제 100일 사진을 기대해주세요!
Trackback 0 Comment 8
2008/07/14 21:24

캬오아가님, 화이팅!

엄마~ 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엄마~ 힘내세요~~~~ 저희가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3
2008/07/14 21:06

휴식

전쟁과 같은 시간을 보낸 후 서로 기력보충을 위해 잠든 이 시간..... 잠시의 평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
2008/07/03 09:30

써전 캬오아가

한창 집중하여 절제수술을 집도하고 계신 '네일케어의 달인' 캬오아가님이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규고객 오은찬님께서도 결과에 아주 만족하시며 웃음 짓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2
2008/06/26 02:47

엄마 닮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내를 만났을 때, 가느다랗고 긴 손가락에 매력을 느꼈고, 내 굵고 짧고 투박한 손가락과 비교할 때면
부러워 질투가 날 지경이었다. 그 가느다란 손가락에 청혼반지를 끼워주었을 때, 세상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그 손을 꼭 빼닮은 은찬이의 가늘고 긴 손가락을 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사랑해요, 혜영씨. 사랑한다, 은찬아'
Trackback 0 Comment 6
2008/06/25 00:58

제 맘대로 움직이는게 아녜요.

대부분의 시간을 이 포즈로 자곤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엄마아빠이모할아버지할머니가 와서 떠들거나 너무 밝으면 눈을 가리고 잔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때론 뒷통수가 배겨서 이렇게도 자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는 표시로 이렇게도 잔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아빠는 이렇게 얌전히 자는 포즈가 제일 사랑스러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라. 깨어나실라그러네..... 혜영씨~ 아가 젖 물려야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모든 포즈를 제가 뜻대로 취한건 아녜요. 그냥 팔이 알아서 움직이더라구요......
Trackback 0 Comment 4
2008/05/27 01:56

오.은.찬.을 소개합니다.

캬오의 새 주인님, 오은찬양을 소개합니다.

향년 4일, 2008년 05월 24일 11시 45분 출생, 데뷔당시 몸무게 2.92킬로, 키 51.4센티미터



#1 탄생 자축의 V를 그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포장지?에 싸여 울부짖다. '어이~ 인간답게 대해주란 말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초상권이 있단 말예요. 세수는 시켜주고 찍으세요, 아빠 -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다양한 표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할아버지 할머니를 뵙다. 옆의 주먹은 얼굴크기 비교하려는 막내고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역시 내 새끼. 졸려 죽겠더라도 옆에서 뭔 짓 하는지 호기심을 누를 수 없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아부지, 나 이뻐? 나 졸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예술과 같은 옆 선. 저 동그란 이마, 짙은 눈썹, 오똑한 코, 앵두같은 입술, 잘 빠진 턱을 보아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누에고치같이 돌돌 말려 신생아실에 누워 있을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엄마에게 안겨.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아빠에게도 안겨...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난청검사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 침대의 엄마가 뭐하는 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 이거이거, 나를 버려두고 뭐하시는게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 아~! 아빠다. 아빠 사랑해용~ (일리가 없죠. 카메라 앵글 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 천변만화의 표정. 배실배실 웃으려다가 인상을 팍 쓰시더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 여지없이 급 울음보를 터트리시며 얼굴까지 벌게지시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8 엄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 낼름, 뭐 먹을 거 없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 안 주면 잘라고요... 하암~ 피곤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1 대짜로 뻗으신 아가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2 조막만한 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3 손을 이렇게 잡히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4 앙증맞은 발바닥
사용자 삽입 이미지
#25 발 크기는 손가락 검지 길이만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6 아내가 아주 맘에 들어하는 오똑한 콧날. 아가가 이리 콧대가 높아서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7 빽빽한 머리숱, 검은 머리색.
사용자 삽입 이미지
#28 엄니, 저 깼슈....
사용자 삽입 이미지
#29 이제 퇴원이다!!! 정들었던 병원아, 안녕~ 울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었던 아내의 임신 생활이 드디어 끝났네요. 그간 고생해준 아내에게 정말 평생토록 잘해주리라 다짐합니다. 출산의 과정 중에서도 큰 고통을 감내하고 세상에 은찬이를 보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랑해 자갸.
Trackback 0 Comment 4
2007/10/01 09:52

9월 28일 금요일 잠도 덜 깬 아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기집

짧게는.... 어쩌다 보니.

길게는.... 배가 더부룩하고 묵직하고 여드름이 다시 나는듯하여 주기가 다시 돌아온 줄 알았으나 경험자 모양님의 조언에 따라 테스트 한 번 하니.... 홋홋홋. 사진은 금요일 테스터 확인 후 토요일날 산부인과 가서 찍어온... 좌측 중단의 검은 점이 바로 태낭.


잘 커주길 바라. 그리고 아내가 계속 건강하길 바라요.


태명?은 그동안 고심해서 만들었던 '은찬' 오은찬~, 마이찬~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