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64건
- 2008/07/31 모델 은찬 (5)
- 2008/07/31 지겨워지겨워지겨워........ (2)
- 2008/07/31 아빠. 저 둘리가 됐어요~
- 2008/07/31 아빠. 챙피해요.
- 2008/07/31 아빠랑 자는 것은 즐거워~ (3)
- 2008/07/28 당근쏭~ 은찬버전! (1)
- 2008/07/28 천 년에 한 번.......? (6)
- 2008/07/25 천사은찬, 넘어지다. (4)
- 2008/07/25 샤방샤방~~ (1)
- 2008/07/24 은찬이 첫 악세사리 선물 받았어요~ (7)
- 2008/07/22 50일 기념사진 2 (6)
- 2008/07/21 딴청 박서 은찬 (4)
- 2008/07/21 숙녀 (5)
- 2008/07/21 피곤.... (3)
- 2008/07/21 아빠의 눈 (2)
청순+섹시버전 은찬. 선량한 눈에 키스를 부르는 도톰한 입술~

앙증 은찬. 예쁜 쌍꺼풀의 매력이 포옥 빠져버릴만한 메가톤급 윙크~

사색 은찬. 무언가 현명함이 스며나오는 응시.....

아아.. 은찬의 매력은 날이면 날마다 새롭게 샘솟아 오르는구나!!!
앙증 은찬. 예쁜 쌍꺼풀의 매력이 포옥 빠져버릴만한 메가톤급 윙크~
사색 은찬. 무언가 현명함이 스며나오는 응시.....
아아.. 은찬의 매력은 날이면 날마다 새롭게 샘솟아 오르는구나!!!
찍을 수 있다는 마이찬 웃는 모습입니다. 사진 각도로 보아 제 허벅지에 누웠다가 철리가 휴대폰사진기 들이밀고 찍는데 웃은 것 같습니다. 제 딸이지만, 웃는 모습 보면 완전 자지러질만큼 좋아요 ㅠ.ㅠ;;
홋홋~
(초라리.. 뽀샵질이 좀 지나친거 아니냐??? - _-;;)
http://kyauo.tistory.com/92
이랬던 그녀..... 천사가 된 이후로는....

넘어지고 나서도 말짱샤방침착방긋하답니다. ;-)
모아..모아.... 눈 모아.....
아이그~ 귀여웟!!!
이랬던 그녀..... 천사가 된 이후로는....
넘어지고 나서도 말짱샤방침착방긋하답니다. ;-)
아이그~ 귀여웟!!!
울 은찬이의 천사모드가 어제로 일단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급작스레 아가가 착해지고 칭얼대지도 않고 잠도 푹 잘자더만.....
어제 예방접종을 맞으신 후유증으로 어젯 밤은 저나 아내나 참 힘들었죠.
짧았던 천사은찬모드를 추억하며.... 샤방샤방한 은찬 한 컷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급작스레 아가가 착해지고 칭얼대지도 않고 잠도 푹 잘자더만.....
어제 예방접종을 맞으신 후유증으로 어젯 밤은 저나 아내나 참 힘들었죠.
짧았던 천사은찬모드를 추억하며.... 샤방샤방한 은찬 한 컷 올립니다.....
디용디용~~
실은 은찬이 선물이 아니고, 제가 받은 선물이랍니다. ;-) 완전 신나요!!! 저거 쓰고 은찬이랑 놀아주면 은찬이는 곰 세마리랑 한꺼번에 노는 느낌이겠죠???? 우와!
산후조리원 근처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50일 사진입니다. 여기는 세상에나 세상에나 산모 만삭사진을 잃어버렸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해서... 캬오아가의 첫 만삭사진을 구경못할 위기에 처하게 한 나쁜 스튜디오인지라 사진에도 별 기대를 안했습니다 < 은찬이의 그날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홋홋
한 손엔 아빠닮은 곰돌이를 끼 안고 다른 손을 맛나게 잡수시는 은찬양.

턱을 괴는 고난도 자세를 시도하다가 다시 손목을 맛나게 잡수시는 은찬양. 헤어스탈이 마치 소지섭 같죠? (저 소지섭 싫어함다 ;ㅅ;)

은찬이랑 외출해서 재미난 하루를 보낸걸로 만족하는 하루였어요. 캬오아가 만삭사진이 정말 아쉽네요....
한 손엔 아빠닮은 곰돌이를 끼 안고 다른 손을 맛나게 잡수시는 은찬양.
턱을 괴는 고난도 자세를 시도하다가 다시 손목을 맛나게 잡수시는 은찬양. 헤어스탈이 마치 소지섭 같죠? (저 소지섭 싫어함다 ;ㅅ;)
은찬이랑 외출해서 재미난 하루를 보낸걸로 만족하는 하루였어요. 캬오아가 만삭사진이 정말 아쉽네요....
청순버전 오은찬이에요.
저도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까 다 큰 처녀같죠? 이제 시집가도 되겠어요? 호호호... (아이 어색해라)

아빠. 걱정마세요. 아빠랑 계속 살거야~

(라고 말해줄 날이 오긴 오겠지? ㅠ.ㅠ);;
저도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까 다 큰 처녀같죠? 이제 시집가도 되겠어요? 호호호... (아이 어색해라)
아빠. 걱정마세요. 아빠랑 계속 살거야~
(라고 말해줄 날이 오긴 오겠지? ㅠ.ㅠ);;
아침 9시부터 부산을 떨고
아침 10시 반에 집을 나와
아침 11시부터 피곤한데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아빠 엄마 점심 먹는거 기다리고
차타고 돌아다니다가
사람들 떼로 몰려와서 절 만지려하고
할아부지 할머니 댁으로 피신 갔더니 고모들이 서로 안아주고
수빈언니가 옆에서 같이 놀아주고 예쁜 핀도 꽂아주고
집에 돌아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잠시 만나고
가영이모가 토닥여 주시다가
아빠가 성당다녀와서 같이 목욕하고 났더니....
피곤하네요.
사진은 예전에 이모 품에서 찍은 것.
아침 10시 반에 집을 나와
아침 11시부터 피곤한데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아빠 엄마 점심 먹는거 기다리고
차타고 돌아다니다가
사람들 떼로 몰려와서 절 만지려하고
할아부지 할머니 댁으로 피신 갔더니 고모들이 서로 안아주고
수빈언니가 옆에서 같이 놀아주고 예쁜 핀도 꽂아주고
집에 돌아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잠시 만나고
가영이모가 토닥여 주시다가
아빠가 성당다녀와서 같이 목욕하고 났더니....
피곤하네요.
은찬이 완전 토실토실 포동포동 귀여운 날.....
울지 않고 짜증 안 낼 땐 실제보다 더 갸름해보이며 착해보이는 효과가.....
한 손으론 아가 안고, 다른 손으론 카메라 들고 찍느라... 포커싱이며 구도며... 다 대충입니다만
제가 보는 시선과 비슷한 느낌이라 홋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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