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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커가면서 말썽을 부리기 마련이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힘드실 때 있으시죠.
그런데 아이를 생후 1년 간 다정하게 양육하면 아이가 자라면서 나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시카고 대 연구팀은 4세-13세 어린이 1,800명을 대상으로 행복함, 두려움, 활동성 등을 관찰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 아이들의 엄마가 생후 1년간 아이들을 어떻게 대했는지도 조사했는데요.
조사결과 엄마가 생후 1년간 아기를 꼭 껴안아주며 사랑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면,
이 아이가 자라 어린이가 됐을 때 거짓말, 속임수, 주위 산만함등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엄마로부터 신체를 구속당하는 등의 경험을 한 아이는 거짓말을 하고 더 많은 말썽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엄마는 아이에게 생후 1년간 의식적으로 좋은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다고 연구팀은 조언합니다.
(공민지 리포터)
[출처] 다정하게 키운 아기, '말썽쟁이' 안된다 (지후맘의 맘스홀릭(임신,육아)) |작성자 에이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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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1년간 잘 지내자고 다짐하며.
집에 들어와 아내와 함께 아가를 재운 뒤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던 중이었습니다.
"나 노트북 사고 싶어"
(응?)
"은찬이 보다가 다시 공부방 가서 컴터하고, 은찬이 다시 보러 나오려니 힘들어"
(허레이~~~)
(자. 무작위로 추천해주세요. 제가 사고 싶은 걸 사겠습니다. - _-);;
"나 노트북 사고 싶어"
(응?)
"은찬이 보다가 다시 공부방 가서 컴터하고, 은찬이 다시 보러 나오려니 힘들어"
(허레이~~~)
(자. 무작위로 추천해주세요. 제가 사고 싶은 걸 사겠습니다. - _-);;
아내를 만났을 때, 가느다랗고 긴 손가락에 매력을 느꼈고, 내 굵고 짧고 투박한 손가락과 비교할 때면
부러워 질투가 날 지경이었다. 그 가느다란 손가락에 청혼반지를 끼워주었을 때, 세상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그 손을 꼭 빼닮은 은찬이의 가늘고 긴 손가락을 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사랑해요, 혜영씨. 사랑한다, 은찬아'
소실이 아니라....
살에 묻혀 사라지고 있는 오똑한 콧날....
얼른얼른 봐두세요. 조금 지나면 양 볼에 묻혀 안보일거라 생각됩니다. 신생아장사 은찬.
엄마를 쪽쪽 빨아먹고 1개월만에 5킬로그램이 되어버린 은찬. 토실토실 귀여운 내 은찬~
아주 작은 은찬과
좀 많이 커다란 캬오를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 팔에 다 차지도 않는 은찬이지만
한달만에 5킬로그램을 돌파한 우량아 은찬.
아빠랑 같이 포즈를 잡아보았어요.

엄마... 무서웠쪄... 아빠 얼굴 딥따 커.....
(엄마: 이젠 니 얼굴도 만만찮거든....?)
좀 많이 커다란 캬오를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 팔에 다 차지도 않는 은찬이지만
한달만에 5킬로그램을 돌파한 우량아 은찬.
아빠랑 같이 포즈를 잡아보았어요.
엄마... 무서웠쪄... 아빠 얼굴 딥따 커.....
어어~ 그놈 자알~생겼다!!
인상파 요다 은찬옹이십니다.
인상을 잠시 해제하신 사진도 올립니다.
어딜봐서 해제하신거냐구요? 해제하신겁니다. 16년동안 인상을 써오셨기 때문에 저렇습니다. 쿨럭쿨럭;;;
이런 은찬선생님도 목욕을 즐기실 땐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휘파람을 불고 계시네요 (진짜?)
그리고 잠시 온탕에서 피로를 풀고 계십니다.
노골노골 많이 풀어지셨근영~

방배동에 소문난 훈남이시자 인상파이신 은찬선생님의 휴식모습 중계해드렸습니다.
인상을 잠시 해제하신 사진도 올립니다.
이런 은찬선생님도 목욕을 즐기실 땐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휘파람을 불고 계시네요 (진짜?)
방배동에 소문난 훈남이시자 인상파이신 은찬선생님의 휴식모습 중계해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이 포즈로 자곤 해요.
하지만 엄마아빠이모할아버지할머니가 와서 떠들거나 너무 밝으면 눈을 가리고 잔답니다.
때론 뒷통수가 배겨서 이렇게도 자고요,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는 표시로 이렇게도 잔답니다.
하지만 아빠는 이렇게 얌전히 자는 포즈가 제일 사랑스러워요.

어라. 깨어나실라그러네..... 혜영씨~ 아가 젖 물려야겠어요....

하지만 이 모든 포즈를 제가 뜻대로 취한건 아녜요. 그냥 팔이 알아서 움직이더라구요......
어라. 깨어나실라그러네..... 혜영씨~ 아가 젖 물려야겠어요....
하지만 이 모든 포즈를 제가 뜻대로 취한건 아녜요. 그냥 팔이 알아서 움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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