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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7 오.은.찬.을 소개합니다. (4)
캬오의 새 주인님, 오은찬양을 소개합니다.
향년 4일, 2008년 05월 24일 11시 45분 출생, 데뷔당시 몸무게 2.92킬로, 키 51.4센티미터
#1 탄생 자축의 V를 그리다
#2 포장지?에 싸여 울부짖다. '어이~ 인간답게 대해주란 말야'
#3 초상권이 있단 말예요. 세수는 시켜주고 찍으세요, 아빠 - _-++
#4 다양한 표정....
#5 할아버지 할머니를 뵙다. 옆의 주먹은 얼굴크기 비교하려는 막내고모...
#6 역시 내 새끼. 졸려 죽겠더라도 옆에서 뭔 짓 하는지 호기심을 누를 수 없는....
#7 아부지, 나 이뻐? 나 졸려.....
#8 예술과 같은 옆 선. 저 동그란 이마, 짙은 눈썹, 오똑한 코, 앵두같은 입술, 잘 빠진 턱을 보아라....
#9 누에고치같이 돌돌 말려 신생아실에 누워 있을 때....
#10 엄마에게 안겨.
#11 아빠에게도 안겨...
#12 난청검사 중.
#13 침대의 엄마가 뭐하는 거지?
#14 이거이거, 나를 버려두고 뭐하시는게야....
#15 아~! 아빠다. 아빠 사랑해용~ (일리가 없죠. 카메라 앵글 상;;;)
#16 천변만화의 표정. 배실배실 웃으려다가 인상을 팍 쓰시더만....
#17 여지없이 급 울음보를 터트리시며 얼굴까지 벌게지시니...
#18 엄마?
#19 낼름, 뭐 먹을 거 없수?
#20 안 주면 잘라고요... 하암~ 피곤하네.
#21 대짜로 뻗으신 아가님.
#22 조막만한 손
#23 손을 이렇게 잡히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24 앙증맞은 발바닥
#25 발 크기는 손가락 검지 길이만큼...
#26 아내가 아주 맘에 들어하는 오똑한 콧날. 아가가 이리 콧대가 높아서야!
#27 빽빽한 머리숱, 검은 머리색.
#28 엄니, 저 깼슈....
#29 이제 퇴원이다!!! 정들었던 병원아, 안녕~ 울먹;;;

지난 8월부터 시작되었던 아내의 임신 생활이 드디어 끝났네요. 그간 고생해준 아내에게 정말 평생토록 잘해주리라 다짐합니다. 출산의 과정 중에서도 큰 고통을 감내하고 세상에 은찬이를 보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랑해 자갸.
향년 4일, 2008년 05월 24일 11시 45분 출생, 데뷔당시 몸무게 2.92킬로, 키 51.4센티미터
#1 탄생 자축의 V를 그리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되었던 아내의 임신 생활이 드디어 끝났네요. 그간 고생해준 아내에게 정말 평생토록 잘해주리라 다짐합니다. 출산의 과정 중에서도 큰 고통을 감내하고 세상에 은찬이를 보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랑해 자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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